“이건 대놓고 자랑인데”...강주은, 최민수와 30년 동안 이혼 안한 이유

이동인 기자(moveman@mk.co.kr) 2025. 4. 27. 10: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최민수. 연합뉴스
강주은이 배우 최민수와 30년을 살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유명한 배우라서 여성과 관련된 사고를 칠 일이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무탈하다는 얘기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479회에는 국제결혼 특집을 맞아 강주은, 심형탁, 박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캐나다 출신 강주은은 최민수와 23살에 결혼했다. 당시 그가 가장 걱정한 게 최민수의 여자 문제라고 털어놓았다.

그는 “만약 여자 문제가 발생하면 점잖게, 쿨하게 나가자라고 대비했다”고 했다. 이어 “근데 살다보니까 그 사고 하나만 안 나는 거다. 별의별 사고는 다 난다. 정말 별의별 사고는 다 나는데 그 사고날 때마다 (여자 문제는) 아니었다”고 했다.

강주은. JTBC 아는형님 화면 캡처
그는 “이렇게 살아온 게 30년이다. 그 하나만 어떻게 보면 기다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1971년생 강주은은 1993년 미스코리아 캐나다 진 출신으로 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