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요리 보류당했다…아들 "너무 기름져" [소셜in]

백승훈 2025. 2. 1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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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가 유튜브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안성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 '안성재 찐 일상 최초 공개' 영상으로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를 만들어주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안성재는 "아이들이 일어나기 전 아침을 해줘야 한다"며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제작진이 냉장고로 간 안성재를 궁금해하자 그는 "냉장고 공개는 아직 어렵다. 다음에 하겠다"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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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가 유튜브로 일상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일 안성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 '안성재 찐 일상 최초 공개' 영상으로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를 만들어주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안성재는 "아이들이 일어나기 전 아침을 해줘야 한다"며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먼저 일어난 아들도 함께 공개했다.

제작진이 냉장고로 간 안성재를 궁금해하자 그는 "냉장고 공개는 아직 어렵다. 다음에 하겠다"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이어 소고기를 구우며 "아이들이 레어 좋아하고, 특수부위 좋아하고.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맛에 대한 걸 찾아가고 있다. 잘못 만들면 아이들이 엄청 뭐라 그런다"고 웃었다.

안성재의 소고기 딸기잼 샌드위치를 맛본 아들은 "후추 맛이 좀 나고 빵의 식감이 되게 좋다. 고기와의 식감이 조화롭다. 그런데 기름지다. 보류하겠다"고 말해 안성재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성재는 "아기들 입맛은 깐깐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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