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택시 기사 폭행한 50대 구속
이승섭 2026. 3. 8. 20:41
아산경찰서가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피의자는 지난 5일 저녁,
만취 상태로 택시를 타 운전하던 70대 기사에게
욕설하며 마구 때리고,
아산 온양온천역 인근에 차를 세운 뒤에도
폭행을 이어가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피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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