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추위 녹이는 러블리 미소…‘간식차에서 먹방 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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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촬영 현장에서의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혜리는 16일 자신의 SNS에 "닭꼬치에 진심인 편 맛있는 간식 먹고 힘낼게요!!!!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소속사 '써브라임'에서 보낸 간식차 인증샷을 게재했다.
혜리는 손가락 하트와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소속사의 든든한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혜리는 현재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촬영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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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혜리가 촬영 현장에서의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혜리는 16일 자신의 SNS에 “닭꼬치에 진심인 편… 맛있는 간식 먹고 힘낼게요!!!!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소속사 ‘써브라임’에서 보낸 간식차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포근한 베이지색 ‘뽀글이’ 퍼 코트를 입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먹음직스러운 닭꼬치를 들고 한껏 기대에 찬 표정을 짓는가 하면, 입을 삐죽 내밀며 닭꼬치 맛에 감탄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묵 꼬치를 컵에 든 채 장난기 가득한 윙크를 날리는 등, ‘먹방 요정’다운 면모와 특유의 비글미를 아낌없이 발산했다.
혜리는 손가락 하트와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소속사의 든든한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혜리는 현재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촬영에 매진 중이다. 이번 작품에서 혜리는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 역을 맡았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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