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케이항공, 항공권 최대 93% 할인… ‘에어로위크’ 오픈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에어로케이는 3월 4일 오전 11시부터 3월 7일 오후 3시까지 ‘에어로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93% 할인된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탑승 기간은 오는 3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선착순 한정으로 최대 93% 할인된 항공권이 제공된다. 특가 항공권은 위탁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은 운임 기준으로 유류할증료 및 공항세가 포함된 편도 총액 최저가는 청주공항 출발 기준 △오사카 6만7800원 △도쿄 9만2100원 △삿포로 7만7100원 △나고야 6만7800원 △하나마키 8만7100원 △타이베이 8만1100원 △울란바토르 8만9100원 △클락 9만6500원 △다낭 9만6500원이며, 인천공항 출발 기준 △나리타 9만2100원 △클락 9만1500원이다.
에어로위크 특가 항공권은 에어로케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착순 특가 항공권이 모두 소진된 후에는, BASIC 운임에 한해 최대 20% 할인된 프로모션 코드가 제공된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매달 첫 주 에어로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다양한 여행지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오는 5월 후쿠오카 취항을 시작으로 오비히로, 이바라키, 기타큐슈 등 일본의 다양한 소도시와 중국 칭다오, 제남 등 다양한 국제선 노선의 신규 취항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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