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도전…싱가포르 하늘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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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하이다이버 최병화 선수가, 싱가포르-세계선수권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도약으로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27m 높이에서 시속 80km로 떨어지는 하이다이빙은, 발부터 정확히 입수하지 못할 경우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극한의 스포츠인데요, 최병화 선수는 두려움 없이 힘차게 몸을 날렸습니다.
총점 211.8점을 기록한 최병화는 통산 3번째 출전만에 개인 최고 순위인 21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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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하이다이버 최병화 선수가, 싱가포르-세계선수권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도약으로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27m 높이에서 시속 80km로 떨어지는 하이다이빙은, 발부터 정확히 입수하지 못할 경우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극한의 스포츠인데요, 최병화 선수는 두려움 없이 힘차게 몸을 날렸습니다.
3차 시기 공중 동작에서 다리를 손으로 감싸지 못하는 실수를 범해 43.2점에 그쳤지만, 마지막 시기에서 앞으로 세 바퀴를 돌며 반 바퀴 비트는 연기로, 이번 대회 자신의 최고 점수인 61.2점을 받았습니다.
총점 211.8점을 기록한 최병화는 통산 3번째 출전만에 개인 최고 순위인 21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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