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여신 손예진, 성난 등근육 자랑.. 복귀 앞두고 불나게 한다는 ‘이 운동’

배우 손예진이 최근 공개한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
“청순여신의 이미지 뒤에 이런 반전이 숨어 있었다.”
어깨와 등을 드러낸 채 선명하게 잡힌 등근육을 자랑하며,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강렬한 매력을 드러낸 것이다.

손예진은 단순히 몸매 관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꾸준한 운동을 통해 내적 균형을 찾는 과정임을 강조했다.
“운동을 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무엇보다 자신감이 붙는다”
출산 후에도 꾸준히 이어온 운동 루틴은 그녀가 다시 무대와 스크린 앞에 서는 원동력이 됐다.

“복귀작을 앞두고는 평소보다 운동량을 더 늘린다”
청순여신 손예진, 등근육 운동
실제로 지난해 공개한 러닝 기록에서는 1시간 넘게 7km 이상을 달린 데이터가 눈길을 끌었다. 청순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그녀가 땀에 젖어 달리는 모습은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왔다.

손예진의 주력 운동은 헬스장에서 실시하는 랫 풀 다운이었다. 바를 당겨 광배근을 집중적으로 자극하는 이 동작은 어깨와 허리 라인을 동시에 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그녀의 매끈하면서도 탄탄한 등 라인은 꾸준한 랫 풀 다운에서 비롯된 결과였다.

여기에 필라테스까지 더해 균형 잡힌 몸매를 완성했다. 필라테스는 척추와 골반의 정렬을 바로잡고 코어를 강화해 체형을 교정하는 데 탁월하다.
손예진은 러닝과 골프까지 곁들이며 유산소와 근력을 고루 챙겨 40대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으며, 9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7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출처=손예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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