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수 국힘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대구 정치권의 전폭적 지원 사격 속에 필승 의지 다져

이근수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당내 대구 정치권의 전폭적인 지원 사격 속에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9일 대구 북구 태전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승리를 향한 본격 세몰이에 나섰다.
특히 이 자리에는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추 후보 선거캠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직을 맡은 주호영 국회부의장,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 권영진·김승수·우재준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는 강력한 화력을 선보이며 힘을 실었다. 또 지역 정·관계 인사와 지지자 등 1300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나경원 국회의원도 특별 축전 영상을 통해 이 예비후보의 행정 전문성을 치켜세우는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힘을 보탰다.
축사의 포문을 연 주호영 부의장은 "이 예비후보는 오랫동안 차근차근 준비된 적임자"라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둬 북구 발전을 이끌어 주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당부했다.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이 예비후보는 검증된 능력으로 북구 발전을 이끌 완벽한 인물"이라며 강력한 정책 공조를 예고했다.
특히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승수 및 우재준 의원은 "지역에 대한 애정과 역량을 모두 갖춘 일꾼인 이 예비후보의 가장 든든한 우군이 되겠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33년 행정 전문가로서의 관록을 앞세운 이근수 예비후보는 이날 북구의 미래를 바꿀 '7대 현안 100일 혁신 로드맵' 완성을 전면에 내걸었다.
그는 △옛 경북도청 후적지 개발 △소년원 이전 △농수산물도매시장 후적지 개발 등 7대 현안의 얽힌 실타래를 풀 해법을 제시하며 "추경호 시장 후보, 지역 국회의원들과 '북구 원 팀 핫라인'을 가동해 예산과 정책을 신속히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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