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어린이날 기념 초등생 '1,000원' 이벤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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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광주FC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광주 관계자는 "광주는 가족 단위 팬층이 두껍고, 어린이 팬들의 방문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번 어린이날을 계기로 더 많은 아이들이 경기장을 찾고, 축구의 즐거움을 가까이에서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는 어린이날 가족 관람객을 위해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 포토존 및 굿즈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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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프로축구 광주FC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광주FC는 오는 5월 5일(월)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김천상무와의 홈경기에 초등학생 입장권을 1,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상가 8,000원 대비 87.5% 할인된 금액으로, 어린이날 주인공인 초등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K리그의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 할인 혜택은 온라인 및 현장 구매 모두 적용된다.
광주 관계자는 “광주는 가족 단위 팬층이 두껍고, 어린이 팬들의 방문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번 어린이날을 계기로 더 많은 아이들이 경기장을 찾고, 축구의 즐거움을 가까이에서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는 어린이날 가족 관람객을 위해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 포토존 및 굿즈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는 5월부터 원정 버스 초등학생 대상 50% 할인 혜택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초등학생 팬들의 원정 응원이 늘고 있어 가족 단위 응원객의 비용이 부담된다는 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행하게 됐다.
구단 관계자는 “정당하고 합리적인 팬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어린이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광주FC
-5월 5일 김천과 홈경기...초등생 입장권 1,000원 제공
-초등 대상 원정 버스 50% 할인도...팬 친화 정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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