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7살 나이에 ‘800억’ 수익 올린 꼬마 여배우의 엄청난 근황

7살 어린 나이에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의 딸 예승이로 열연하며 1200만 관객의 눈물을 쏙 뺀 아역배우 갈소원!

이제는 성숙한 분위기의 배우로 성장하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영화 '7번방의 선물', 갈소원 SNS

2014년부터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 갈소원은 최근 11년의 인연을 마무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어린이에서 청소년, 그리고 성인이 되기까지 아낌없이 사랑해 주신 YG의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잊지 않을게요.”
사진=갈소원 SNS

YG는 지난 1월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를 발표했고, 이에 따라 소속 배우들이 계약 기간에 맞춰 순차적으로 회사를 떠나는 중입니다.

갈소원은 2006년생, 올해 스무 살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억울한 누명을 쓴 아버지 용구(류승룡)와 감동적인 부녀 이야기를 그리며 스타덤에 올랐죠.

사진=영화 '7번방의 선물' 스틸컷

‘7번방의 선물’은 관객 1200만 명을 불러들이며 매출액 약 718억원, 총제작비 대비 12배에 이른다고 추정됐죠.

이후 그녀는 드라마 ‘화유기’, ‘하이바이, 마마!’, ‘트롤리’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갔습니다.

최근 갈소원은 SNS에 다양한 근황을 전하고 있는데요. 어린 시절의 ‘예승이’ 모습에서 한층 더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많은 팬들이 그녀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갈소원 SNS

갈소원은 대한민국 배우 중 유일한 ‘갈(葛)’씨로도 유명합니다! 국내 ‘갈씨’ 성을 가진 인구는 약 2000명 정도로 매우 희귀한 성씨죠.

그녀의 외할머니는 90년대 베스트셀러 ‘빵점 엄마 백점 일기’의 작가 조은일로, 문학적으로도 특별한 가족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사진=MBC 제공

갈소원은 가수 이승철의 신곡 ‘비가 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호라이즌 카일러와 함께 감성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배우로서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며 연기 폭을 넓히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사진=류승룡 SNS

어린 시절부터 깊은 감성을 담아내던 배우, 이제는 성숙한 연기자로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는 갈소원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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