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연습생 출신 김태희 치어리더가 2026시즌 LG 트윈스 응원단에 전격 합류하며 팬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고 있다.
170cm의 우수한 신체 조건과 화려한 무대 표현력으로 잠실야구장 응원 단상 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랜 기간 열렬히 응원해 온 구단에 직접 입성하며 프로 무대에서 인상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김태희 치어리더는 중학교 시절부터 아이돌 연습생 트레이닝을 받으며 댄스 실력을 꾸준히 다졌다.
이후 인천대중예술고를 거쳐 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에 진학하며 무대 연기 전공자로 성장했다.
관객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무대 춤에 큰 행복을 느끼며 치어리더라는 직업으로 방향을 틀었다.

2025-2026 겨울 시즌 서울 삼성 썬더스 응원단에서 실전 경험을 쌓으며 프로 단상에 데뷔했다.
어릴 적부터 LG 트윈스를 응원했던 엘린이 출신답게 2026년 야구장 응원단 입성 꿈을 이뤘다.
오랜 팬심을 단상 위의 열정으로 승화시키며 잠실 관중석의 응원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등번호 77번을 달고 단상에 서며 구단에 유쾌한 에너지와 두 배의 행운을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갑내기 신서윤 치어리더와 정엔터테인먼트 막내 라인을 구축해 차영현 팀장의 지도를 받고 있다.
건국대 선배인 홍창기 선수를 응원하며 학연 이원과 남다른 팬심을 동시에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연습생 트레이닝과 연기 전공으로 다진 표현력은 잠실 단상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발휘되고 있다.
오랜 팬심에서 시작된 도전이 결실을 맺으며 2026시즌 LG 트윈스 응원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잠실야구장의 새로운 비타민으로 자리매김한 김태희 치어리더가 펼칠 활발한 무대 행보에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