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진이 분위기에 따라 변주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블랙 수영복에 에스닉 패턴의 로브를 걸쳐 휴양지 특유의 여유롭고 감각적인 리조트룩을 연출했습니다.
캡과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로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고,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쿨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튤 소재의 레드 드레스로 화려하고 강렬한 여성미를 표현했습니다.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무대 의상처럼 연출되며, 파트너와 함께 선보인 블랙 포멀룩과의 대비를 통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한편, 심은진은 MBC 드라마 ‘나쁜 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전승빈과 종영 무렵 가까워졌으며, 사귄 지 한 달 만에 먼저 “같이 살래?”라고 고백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8개월 만인 2021년 1월 혼인신고를 하고 2022년 9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또한 전승빈은 2016년 5월 배우 홍인영과 결혼했으나 2020년 4월 이혼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