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는 비싸다"는 편견을 깨는 국산 경차가 있습니다.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입니다. 작지만 실속 있는 이 차, 세컨카 시장에서 조용히 인기를 끕니다.

최대 315km, 도심엔 충분
인스퍼레이션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최대 315km입니다. 출퇴근·장보기 같은 도심 생활에는 넉넉한 거리죠. 경차 크기지만 실주행 활용도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2,787만원부터, 세제혜택 후 부담↓
가격은 프리미엄 2,787만원부터 라운지 3,457만원선입니다(세제혜택 후). 경형 전기차라 추가 혜택까지 노리면 실구매가 부담이 더 줄어듭니다. 가성비 전기차 입문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115마력·작은 차체의 기민함
49kWh 배터리에 115마력 모터로 도심에서 경쾌하게 달립니다. 작은 차체 덕에 주차와 골목 주행이 편합니다. 두 번째 차, 도심 전용차로 최적화된 성격입니다.

부담 없는 값에 도심용 전기차를 원한다면, 아빠들이 세컨카로 찜한 이 국산 경차가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주행거리는 트림·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보조금·가격은 시점별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