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차은우 빡빡머리도 잘생겼더라…나도 탈모 탓 곧 빡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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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겸 가수 박명수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 청취자는 "차은우는 머리를 깎아도 잘생겼더라"라는 메시지를 전송하며 차은우의 출중한 이목구비를 칭찬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랑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저도 머리가 거의 빡빡으로 빠지고 있다. 곧 빡빡 된다는 걸 말씀드리면서"라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저도 (차은우 삭발 사진을) 잠깐 봤는데 진짜 잘생겼더라.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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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코미디언 겸 가수 박명수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미모를 칭찬했다.
박명수는 7월 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DJ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차은우는 머리를 깎아도 잘생겼더라"라는 메시지를 전송하며 차은우의 출중한 이목구비를 칭찬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랑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저도 머리가 거의 빡빡으로 빠지고 있다. 곧 빡빡 된다는 걸 말씀드리면서"라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저도 (차은우 삭발 사진을) 잠깐 봤는데 진짜 잘생겼더라.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차은우는 2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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