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말랐다'는 오윤아의 망언등극?…"지금은 보통 몸"

김수형 2026. 7. 2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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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배우 오윤아가 현재 몸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망언'을 남겼다.

24일 공개된 오윤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오윤아의 본업 모먼트 (Feat. 박세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오윤아는 방송 '더 시크릿' MC를 맡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평소 입고 있던 일상복을 본 제작진이 "오늘 일상복도 예쁘다"고 칭찬하자, 오윤아는 의상을 갈아입으며 MC 모드로 변신했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 우아한 스타일"이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마친 뒤 오윤아는 최근 몸 상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운동을 안 해서 몸을 잡아주는 근육이 없다"며 "몸이 많이 안 좋아졌다"고 털어놨다.이어 "안 말랐다. 지금은 보통 몸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제작진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오윤아의 발언에 웃음을 터뜨렸고, 오윤아는 담담하게 자신의 컨디션을 설명하며 촬영을 이어갔다.

/ssu08185@osen.co.kr

[사진] '오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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