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앞산순환도로서 6중 추돌 사고…출근길 교통 마비
김덕용 2025. 6. 23. 10: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오전 7시 24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 상동교 서편 앞산순환로에서 6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40대·여)씨와 B(50대)씨가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앞에 있던 차를 추돌한 뒤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4대까지 연쇄적으로 추돌한 사고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음주운전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음주나 약물 복용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오전 7시 24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 상동교 서편 앞산순환로에서 6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40대·여)씨와 B(50대)씨가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나머지 4명이 가벼운 통증을 호소해 구급대원들로부터 현장에서 처치 받았다.
이날 사고 여파로 출근 시간 차량 정체가 발생하기도 했다.
경찰은 A씨가 앞에 있던 차를 추돌한 뒤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4대까지 연쇄적으로 추돌한 사고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음주운전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음주나 약물 복용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고소영·남규리·홍진희, 멍들게 한 헛소문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