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별거'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 14년 만에 두 번째 이혼소식 전한 탑여배우

지난 1980년 MBC 공채 10기 탤런트로 데뷔한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입증했습니다.

배우 나영희는 '내조의 여왕'에서부터 '넝쿨째 굴러온 당신',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사랑의 불시착', 그리고 '눈물의 여왕'까지 박지은 작가와 일곱 작품을 함께하며 '박지은 작가의 페르소나'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나영희, 남편과는 이미 별거... 결혼 14년 만에 두 번째 이혼 소식

나영희는 지난 2001년 10월 치과의사 A 씨와 재혼했습니다. 2014년부터 이미 별거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2015년 나영희는 이혼소송과 함께 재산분할 청구소송 소식이 알려져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나영희 관계자는 “나영희가 이혼소송 중인 것은 맞다”며 “자세한 내용은 배우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라고 조심스러워했습니다.

배우 나영희는 앞서 언급한 박지은 작가의 작품들과 더불어 바람 불어 좋은 날, 굿 닥터, 엄마의 정원, 가족끼리 왜 이래, 애인 있어요, 뷰티 인사이드, 붉은 달 푸른 해, 운빨 로맨스, 황금빛 내 인생, 원 더 우먼, 황금가면, 끝내주는 해결사 등 다채로운 작품들에 출연했습니다.

한편, tvN 역대 최고 시청률로 종영한 '눈물의 여왕'의 출연한 나영희는 2025년 하반기 공개예정인 드라마 ‘얄미운 사랑' 촬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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