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하려고 110kg에서 40kg 빼고 지금은 꽃미남 배우가 된 남자연예인

한눈에 봐도 모델 같은 피지컬
배우로서도 존재감 확실한 얼굴
그런데 이 남자, 과거 무려 110kg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금은 누구보다 날렵하고
세련된 인상을 가진 배우 김재영
하지만 그는 모델의 꿈 하나로 40kg을
감량하며 인생을 바꾼 인물이에요

김재영은 2011년 제너럴 아이디어 등
국내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쇼에서
데뷔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어요

그러나 그 시작은 평범하지 않았다고 해요
어릴 때부터 통통했던 그는 체중 110kg에서 30~40kg을 감량하며 모델 세계에 입문했죠

김재영은 “지금도 1~2주만 방심하면
15kg이 찔 때도 있다”며
꾸준한 관리와 절제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주기적으로 닭가슴살을 먹으며 체중을
조절하고, ‘나는 왜 남들보다 안 먹는데
더 빨리 찌지?’라는 고민을 늘 안고
살아간다고도 고백했어요

김재영은 모델 활동 외에도
서인국과 함께한 영화 ‘노브리싱’,
신세경, 이동욱과 함께한 KBS
드라마 ‘아이언맨’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대중과 인사를 나누었죠

“살을 뺀 게 인생을 바꿨고,
연기를 시작한 게 내 안의 열정을 깨웠다”
김재영의 이야기는 단순한 다이어트
성공기가 아니라
꿈을 위한 싸움의 기록이네요
김재영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김재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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