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다" 70세 어머니 '근육질 몸' 공개한 운동선수 아들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70살 어머니의 등 근육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등 근육은 괴물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70세인 추성훈 어머니의 뒷모습이다. 오랫동안 해온 수영으로 생긴 수영복 자국과 울끈불끈한 등근육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추성훈의 어머니는 수영 선수 출신으로 과거 방송에서 매일 1㎞씩 수영하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질 몸매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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