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 호텔 뷔페 주방서 화재…직원 1명 화상
김재홍 2026. 7. 1. 08:55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1/yonhap/20260701085508657mvou.jpg)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1일 오전 5시 53분께 부산 부산진구 모 호텔 5층 뷔페 주방에서 음식물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20대 남성 직원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다른 직원 2명은 연기를 조금 마셨다.
현장에서는 자동 확산 소화장치가 작동되고 호텔 관계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10여분 만인 오전 6시 10분께 진화가 완료됐다.
조식 손님 입장은 화재 이후인 오전 6시 30분부터 가능해서 추가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유, 이관개방증으로 고양 콘서트 취소·앨범 발매 연기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바벨에 목 눌려 숨진 회원…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 | 연합뉴스
- '충주맨' 김선태, KBS 웹 예능 '돈선태 성공시대' MC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여고생사망, 골든타임 날린 화재감지기 미작동 미스터리 | 연합뉴스
- '이수만 걸그룹' A2O 메이, 中 QQ뮤직 신곡 차트 1위 | 연합뉴스
- [월드컵] '8골 4도움 올렸는데'…눈물로 끝난 메시의 두 번째 우승 도전 | 연합뉴스
- 광명역 앞 인도로 시내버스 돌진…운전자 "급발진" 주장 | 연합뉴스
- 흉기 소지한 채 성당 인근 배회하던 40대 현행범 체포 | 연합뉴스
- 억소리나는 젠슨황 가죽재킷…'예상가 16배' 14억원에 낙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