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선배' 안치홍, 정보근 이야기에 흐뭇한 미소...'시즌 첫 홈런의 기운, 계속 이어갈까' [부산 스케치]

허상욱 2025. 6. 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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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날렸던 한화 안치홍이 후배인 롯데 포수 정보근과의 대화에 즐거운 미소를 지었다.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 경기장에 도착한 원정탐 한화 선수단이 훈련 중인 롯데 선수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안치홍은 전날 펼쳐진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했다.

경기 전 인사를 나누는 한화와 롯데 선수들의 만남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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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전날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날렸던 한화 안치홍이 후배인 롯데 포수 정보근과의 대화에 즐거운 미소를 지었다.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 경기장에 도착한 원정탐 한화 선수단이 훈련 중인 롯데 선수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안치홍은 전날 펼쳐진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했다. 0대0으로 맞선 3회초 2사 1,3루에서 상대 선발 데이비슨의 초구를 노려서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는 선제 3점포를 날린 것.

전날 포수로 출장했던 친정팀 후배 정보근은 안치홍과 만나 홈런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았고 후배의 모습에 안치홍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화는 전날 경기에서 와이스의 8이닝 3피안타 9삼진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6대0 완승을 거뒀다. 5연승을 거둔 한화는 2위 LG와의 승차를 1.5경기차로 벌렸다.경기 전 인사를 나누는 한화와 롯데 선수들의 만남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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