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엄마 "'1000조 부자 아들'보다 '무일푼 차은우'가 더 좋아"
이정문 2025. 3. 31. 1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병재의 어머니가 차은우의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에 등장해 차은우를 향한 마음을 표했다.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생일파티에는 파트리샤, 이수지, 임우일 등 많은 게스트들이 출연한 가운데, 유병재의 어머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병재의 어머니가 차은우의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에 등장해 차은우를 향한 마음을 표했다.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생일파티에는 파트리샤, 이수지, 임우일 등 많은 게스트들이 출연한 가운데, 유병재의 어머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진행된 생일파티의 규칙은 ‘웃으면 안 되는 것’이었다. 한 번 웃으면 경고, 두 번 웃으면 퇴장을 당한다.
그러나 차은우의 등장과 동시에 거의 모든 게스트가 미소를 지었고, 특히 파트리샤는 올라가는 입꼬리를 감추지 못해 ‘경고 조치’를 받았다.

이어 파트리샤가 치킨을 먹던 중 소스를 입에 묻히자, 차은우가 직접 손으로 닦아주었다. 파트리샤는 결국 웃음을 참지 못했고, ‘퇴장 조치’를 당해 ‘프리 스마일존’에서 차은우를 보고 마음껏 웃었다.

생일 파티 중, 유병재가 준비한 차은우와의 ‘밸런스 게임’이 진행됐다.
밸런스 게임의 첫 번째 조건은 “100억 부자 유병재 VS 무일푼 차은우”였다.

유병재의 어머니는 고민 없이 ‘차은우’를 택했다. 이어지는 밸런스 게임에서는 “1000조 부자 유병재 VS 무일푼 차은우”, “키 180 유병재 VS 단신 차은우”가 등장했다.

또, “2m 30cm 유병재 VS 단신 차은우”, “완벽 유병재 VS 도벽 차은우”의 선택이 이어졌고, 유병재의 어머니를 포함한 모든 이들이 차은우를 선택했다.
차은우의 어머니는 유병재 앞에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차은우’를 선택해 유병재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차은우는 이미 도벽이 심하다. 몇 명의 마음을 훔친 건지 가늠도 안 된다”, “차은우에게 ‘나’라는 유일한 결점을 남기고 싶다”, “얼굴을 보니 가슴이 벅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병재는 어머니의 선택에 울컥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어 “10달 동안 내 배 아파 낳아, 어릴 때부터 속 썩인 적이 한 번도 없고, 공부는 전교 1등을 도맡아 했으며, 지금 살고 있는 집, 타고 있는 차는 물론 매달 거액의 용돈을 보내주는 막내 유병재 VS 다신 볼 일 없는 차은우”라는 조건을 내세웠지만, 어머니는 고민 없이 차은우를 골라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날 차은우는 생일 소감을 전하며 “이렇게 웃지 않아야 하는 자리에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유병재는 “차은우란 작품의 생일을 축하한다”며 미술관 콘셉트의 배경과 28번째 생일을 맞은 ‘작품 차은우’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파티를 마무리했다.

한편, 올해로 만 28세가 된 차은우는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했으며, 현재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원더풀스’의 출연을 확정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차비조차 없었는데…김혜윤·천우희, 텅 빈 지갑 뒤집은 ‘수백억 현장 근육’
- 집안 자산 600억 넘는다?…이서진, 30년 된 노란 가방에 숨긴 ‘수백억’ 설계
- 바퀴벌레 단칸방서 ‘130억 현금’ 결제…아이유가 조롱을 ‘환수’한 방식
- 연 68억 벌고 지갑엔 1억씩…이창훈·박영규 '레전드 시절' 수입의 실체
- 우럭·전복 다 망했지만…20년 버틴 양준혁이 찾아낸 '100억'짜리 해답
- ‘지문도 안 남은 막창 지옥’ 이제 그만…부모 노동 굴레 삭제한 이찬원의 단호한 결단
- “월 500 벌어도 무너진다”…외벌이, 이제는 버티기도 어려워졌다 [숫자 뒤의 진실]
- 고시원 쪽방서 ‘800곡 저작권’ 판(板)까지…나훈아, 가황의 벽 뒤에 숨긴 눈물
- 흔한 연근조림이 노화 촉진?…맛·건강 치트키 '연근전'이 있습니다 [FOOD+]
- 모델료 20만원서 수십억 몸값으로…변우석이 증명한 ‘가장 비싼 영수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