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뷰티 패션이 궁금한 후후입니다 :)
현재 김건희 착용했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특검 수사로 구설에 오르고 있는 목걸이기도 하죠
현재 가격이 많이 올라 더욱 이모이 집중되고 있는 김건희 목걸이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 가격 역사도 알아볼게요


때는 2022년 스페인 순방이 있던 날
마지막 일정으로 마드리드 시내 호텔에서 열린
재스페인동포 초청 만찬간담회에서 착용한 김건희 목걸이는 반클리프 아펠로 왕실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쥬얼리를 착용한 것인데요
당시 착용한 반클리프 목걸이를
통일교 측이 건진법사를 통해 건넨 뇌물로 의심하고 압수수색을 벌여 실물을 확보했다고 하는데요

1896년 프랑스 파리의 네덜란드인 보석
세공사 알프레드 반 클리프가 그의 장인
살로몬 아펠스와 설립한 반클리프 앤 아팰 브랜드명은
각자의 이름을 따와 명명했다고 하고요
1956년 할리우스 스타 모나코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리의 결혼 예물 세트를 제작하면서
유명해진 반클리프 아펠은 그 이후
세계 왕실이 사랑하는 하이엔드 주얼리로 자리 잡았는데요
약혼 예물인 귀걸이, 목걸이는 반클리프 아펠의
진주와 다이아몬드로 제작했는데요
목걸이는 세 줄의 진주를 두 개의 다이아몬드 클립으로
고정하는 디자인으로 우아함을 돋보이게 만들었답니다
그레이스 켈리의 아들 알베르 2세는
어머니가 진주로 만든 약혼 예물을 무엇보다도 소중히 여겼고 그것은 어머니의 가장 소중한 순간을 함께한 징표라고 할 수 있도 말했다고 하네요
1971년 레자 팔레비 국왕이 페르시아제국 건국 2500주년 기념식을 열 당시에 파라 왕비만을 위해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가 빛나는 티아라와 목걸이, 브로치, 이어링 등 파라 세트를 특별히
제작해 헌정하기도 했답니다
이 세트는 1976년 팔레비 왕조가 무너진 뒤 국보급 보물로 지정돼 현재 이란 중앙은행의 지하 수장고에 보관되어 있다고 해요
반클리프는 오드리햅번의 영향력이 컸는데요
로마의 휴일에서 외국 공주 앤 역을 맡아 다이아몬드.진주.사파이어로 장식된
반클리프의 초커를 착용했답니다!
반클리프 아펠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인은 1968년 네잎클로버 모양의 알함브라 컬렉션입니다

반클리프 앤 아펠
스노우플레이크 펜던트, 스몰 모델
가격 83,500,000원
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는 눈꽃 결정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고요
다이아몬드 스톤 71개를 사용해
눈꽃 결정 모양을 형상화했다고 해요
사이즈는 스몰과 라지로 되어 있는데
김건희가 착용했던 2022년 당시 가격은 6200만원 이였는데 현재는 김건희 목걸이에 관심이 쏠리면서 8350만원으로 급 상승하면서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천만원이상 가격이 올라 제눈을 의심했네요

현재 특검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김건희 목걸이 반클리프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