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유망주' 박승수, EPL 뉴캐슬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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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의 18살 유망주 박승수 선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했습니다.
이로써 박승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과 계약한 역대 20번째 한국 선수가 됐습니다.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 : 일단 좋은 모습들을 보여줘서 빠른 데뷔가 저의 단기적인 목표고, 장기적인 목표는 프리미어리그 안에서도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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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의 18살 유망주 박승수 선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했습니다.
뉴캐슬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박승수 영입을 공식 발표하고,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박승수의 인터뷰가 담긴 소개 영상도 올렸습니다.
이로써 박승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과 계약한 역대 20번째 한국 선수가 됐습니다.
2007년생인 박승수는 17살이던 지난해 6월,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해 역대 최연소 데뷔에 이어 최연소 득점, 최연소 어시스트까지 K리그 각종 '최연소' 기록을 경신한 선수입니다.
올해 2월에는 20세 이하 아시안컵에 대표로 출전해 골을 넣기도 했습니다.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 : 일단 좋은 모습들을 보여줘서 빠른 데뷔가 저의 단기적인 목표고, 장기적인 목표는 프리미어리그 안에서도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어요.]
구단에 따르면 박승수는 일단 21세 이하 팀에 합류해 적응 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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