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따끔? 없어서 못 팔아요!"…피부 덕후들이 열광하는 마이크로니들 뷰티템 TOP 3

이미지 = 토소웅 / VT코스메틱

지금 뷰티 업계는 마이크로니들(미세침) 제품의 전쟁입니다.

마이크로니들은 이름처럼 아주 미세하고 날카로운 미세침이 피부에 미세한 상처를 내어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피부결이 개선되고, 진피층을 자극해 단백질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데요.

피부가 일정 주기를 따라 각질이 탈락하고 자연적으로 회복하는 부분을 이용하는 것으로 여러가지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고합니다. 최근 다이소 오픈런 화장품으로 화제를 모았던 VT리들샷 역시 비슷한 원리를 이용한 화장품입니다.

피부에 관심 좀 있다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요즘 인기 있는 마이크로니들 제품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요즘 인기 있는 마이크로니들 제품 TOP3

이미지 = 토소웅

MTS 롤러

마이크로니들링은 피부과에서만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홈케어로도 한다! MTS롤러는 미세한 침 수백개가 달린 도구로 피부를 문지르는 제품인데요. 롤러로 얼굴을 문질러 준 뒤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면 피부의 깊숙한 곳 까지 침투 된다고 해 사용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 VT코스메틱

VT리들샷의 시카니들

VT리들샷은 VT코스메틱에서 개발한 미세침이 피부에 미세한 스크래치를 내어 피부의 탄력과 재생을 돕는데요. 이 미세침에는 시카 추출물이 함유 되어 있어 피부 장벽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MTS롤러와 비교했을 때, 모공크기보다 14배 얇은 두께의 시카리들이 들어있어 훨씬 더 피부에 더 잘 도달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50,100, 300, 700으로 강도가 나누어져 있으니 피부타입에 맞게 도전해보세요.

이미지 = 토소웅

스피큘 마이크로니들

스피큘은 리들샷과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사실 리들샷보다 먼저 상용화된 화장품입니다. 리들샷은 독자적인 기술로 제작된 마이크로니들을 사용하는 반면, 스피큘 니들은 깊은 바다에 사는 해양생물인 스피큘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입니다.

이는 유럽 지역에서 스피큘 가루를 얼굴에 문질러 트러블을 없애는 방법으로, 오래전부터 존재하던 원료인데요. 이러한 스피큘에서 추출한 마이크로니들은 진피까지 도달되어 피부의 순환을 돕고 특히, 여드름이나 모낭염같은 트러블에 효과가 있다는 점이 밝혀져 화장품 형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