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기만 해도 돈 들어오는 억만장자가 전한 미래

▲ 시리즈 <왓츠 넥스트: 빌 게이츠의 미래 탐구> ⓒ 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시리즈 <왓츠 넥스트: 빌 게이츠의 미래 탐구> 등

시리즈 <왓츠 넥스트: 빌 게이츠의 미래 탐구>

선구적인 자선가로, '포보스'가 현재 발표한 세계 부자 순위 7위(1,313억 달러)에 오르고 있는 빌 게이츠가 긴박한 글로벌 문제를 심층적으로 탐구하며, 세상을 바꿀 최첨단 기술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자이자 세계 보건 및 기술 분야에서 자선사업가로 활동하는 빌 게이츠는 현대 사회가 직면한 시급한 문제들을 들여다보는데요.

인공지능의 전망과 위험, 소셜 미디어의 시대에 쏟아지는 잘못된 정보의 문제와 진실 규명의 복잡한 과정부터 범지구적인 기후 위기, 소득 불평등의 부당성과 빈곤 퇴치의 기회, 그리고 치명적인 질병을 치료할 과학과 혁신까지. <왓츠 넥스트: 빌 게이츠의 미래 탐구>는 현시대에 우리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심도 있게 분석하죠.

<왓츠 넥스트: 빌 게이츠의 미래 탐구>는 저명한 과학자와 정치인, 사상가, 의료 전문가 등이 출연해 깊이 있는 통찰과 다양한 견해를 들려주며 시청자들에게 희망적이고 공평한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4 파트2 ⓒ 넷플릭스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4 파트2

파리에 이어 로마라는 색다른 배경과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예측 불가한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대표 시리즈입니다.

'에밀리'와 '가브리엘'은 정식으로 연인이 되었지만 '가브리엘'과 '카미유' 사이의 아기로 인해 끊임없는 갈등이 생기죠.

설상가상으로 미국에서 온 새로운 직원 '제네비브' 또한 '가브리엘'과 지나치게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데요.

한편, '에밀리'는 사업 제안을 위해 이탈리아에서 온 사업가 '마르첼로'와 함께 로마로 향하게 되고, 그와 꿈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커리어와 함께 사랑의 가능성도 열어두게 되죠.

파트1에 이어 '에밀리' 역의 릴리 콜린스, '실비' 역의 필리핀 르루아볼리외, '민디' 역의 애슐리 박, '가브리엘' 역의 뤼카 브라보, ‘줄리앙’ 역의 사뮈엘 아르놀드, '루크' 역의의 브뤼노 구에리, '카미유' 역의 카미유 라자트, '앨피' 역의 루시엔 라비스카운트가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활약하고, 파트2에서는 '제네비브' 역의 탈리아 베송, '마르첼로' 역의 에우제니오 프란체스키니가 합류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채웁니다.

▲ 영화 <인투 더 파이어: 사라진 딸> ⓒ 넷플릭스

영화 <인투 더 파이어: 사라진 딸>

한 여인이 입양 보낸 딸의 실종 사건을 쫓는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1989년, 입양 보낸 딸 '안드리아'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2010년 실종된 지 21년이 지난 시점에 사회복지사로부터 이 사실을 들은 친모 '캐시'는 온 지구를 다 뒤져서라도 딸을 찾기로 다짐하죠.

'캐시'는 실종된 딸의 흔적을 찾기 위해 딸의 양부모를 찾아가지만, 그들의 행방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는데요.

다행히 탐정들과 지방 당국의 도움으로 사라진 딸에 대한 단서를 찾기 시작하던 중, 자신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는 누군가의 제보를 듣게 되죠.

이와 같은 피해자가 더 있을 거라는 직감이 든 캐시는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찾아 나서죠.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영화 <파멜라, 러브 스토리>, <앨라배마주 vs 브리트니 스미스>를 연출한 라이언 화이트 감독의 신작으로, 잃어버린 딸을 찾기 위한 엄마의 집요하고도 참혹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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