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드라마 신드롬을 일으켰던 남자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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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크릿 가든 현빈 (2010~2011)
최고 시청률 35.2%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당시 현빈 트레이닝복, 눈맞춤 윗몸일으키기,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저한테는 이 사람이 김태희고 전도연입니다 등
수많은 유행어랑 패션 등 엄청난 파급력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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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2012~2014)
해품달 최고 시청률 42.2% (마지막 40% 주중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최고 시청률 28.1%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최우수연기상 (해품달)
S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별그대)
드림하이부터 시작해서 해품달,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 별그대, 수상한 그녀, 프로듀사
뭘해도 잘나갔던 시절의 김수현. 지금은 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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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양의 후예 송중기 (2016)
최고 시청률 38.8%
KBS 연기대상 공동 대상
이 드라마 후로 ~하지 말입니다같은 수많은 몹쓸 군인 말투들이 엄청 유행을 끌었으며
온갖 시상식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싹쓸이한 송혜교와 결혼에 골인했으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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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도깨비 공유 (2016~2017)
최고 시청률 20.5%
백상예술대상 남자부문 최우수연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