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그 냄새, 버리는 방법만 바꿔도 사라집니다"
여름만 되면 주방에 훅 끼치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 신경 쓰이죠.사실 버리는 방법 몇 가지만 바꿔도 냄새가 확 줄어듭니다.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물기를 꼭 짜서 버리기
음식물 쓰레기 냄새의 대부분은 수분에서 나옵니다. 버리기 전 물기를 꼭 짜기만 해도 냄새가 확 줄어듭니다.
채소 다듬을 때 나온 것은 미리 말려 두면 더 좋습니다.

키친타월로 감싸 버리기
물기를 흡수하는 키친타월로 감싸 버리면 냄새와 벌레를 함께 막아 줍니다.
통 바닥에도 한 장 깔아 두세요.

통은 베이킹소다로 관리
빈 통에 베이킹소다를 살짝 뿌려 두면 묵은 냄새가 잡힙니다.
가끔 식초물로 헹궈 말리면 더 깔끔합니다.

물기 짜기, 감싸 버리기, 통 관리. 냄새 없는 집의 공통점입니다.

여름철 주방 냄새는 작은 습관이 좌우합니다. 오늘부터 한 가지씩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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