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2세중 가장 예뻐 데뷔후 연기상 탄 이대 출신 여배우,빨강 수영복 입고 너무 예뻐!

‘견미리 딸’ 배우 이유비가 강렬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빨강 수영복을 입고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말랐지만 이유비만의 라인을 강조하며 강렬하고 귀여운 느낌을 냈다.

이유비는 선화예고,이대 출신으로 '‘7인의 부활’에 출연해 연기상을 받았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원피스 수영복은 세련됨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으로, 군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체형 보정 효과가 뛰어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이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먼저 체형에 맞는 디자인 선택이 중요하다. 허리가 잘록해 보이길 원한다면 허리 라인이 잡힌 디자인이나 절개선이 있는 수영복을 고르면 좋다. 상체에 볼륨감을 더하고 싶다면 프릴이나 셔링이 들어간 상의 디자인을, 하체 커버가 필요하다면 스커트형 하의나 랩 스타일 디자인이 어울린다.

컬러와 패턴 역시 스타일링의 핵심이다. 단색 원피스는 고급스럽고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스트라이프나 플로럴 프린트는 발랄하고 러블리한 느낌을 준다. 특히 블랙, 네이비, 버건디 같은 다크톤 컬러는 체형을 정리해 주는 효과가 있어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시스루 커버업이나 롱 셔츠, 가벼운 가디건을 걸치면 수영복의 노출을 조절하면서도 스타일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밀짚 모자, 선글라스, 스트로 백 등 바캉스 분위기를 더해주는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더욱 완성도 있는 리조트룩이 완성된다.

신발은 미끄러지지 않는 플립플랍이나 슬리퍼, 혹은 에스파드류 샌들 등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헤어는 자연스럽게 묶은 로우번 스타일이나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주면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살아난다.

원피스 수영복은 체형 커버는 물론, 단정하고 세련된 느낌까지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컬러, 디자인, 액세서리의 조화만 잘 맞춘다면 바닷가에서도 호텔 풀장에서도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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