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앙 팔리냐 완전 영입?

-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한 수비형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가 초반 좋은 활약을 보여주자 완전 영입을 노리고 있다. (토크 스포츠)

- 리버풀은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가 여름에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이 끝나면 영입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빌트)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포르탈레자의 17세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오로스코를 내년 7월에 18세가 되면 영입하기로 합의했다. (애슬레틱)

- 맨유는 더비의 16세 골키퍼 찰리 하디 영입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선)

- 바이에른 뮌헨은 첼시에서 임대 중인 공격수 니콜라 잭슨에게 장기 계약을 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빌트)

주앙 팔리냐 / 사진=위키피디아 (CC BY 3.0)

- 첼시는 AC 밀란의 골키퍼 마이크 메냥을 영입할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해 여름에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 영입을 놓고 맨체스터 시티와 경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팀 토크)

-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프렝키 더 용은 맨유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풋볼 인사이더)

- 리버풀은 아스널, 첼시, 맨시티의 관심을 받고 있는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와 재계약을 맺길 바라고 있다. (TBR 풋볼)

- 아스널은 레알 소시에다드의 윙어 쿠보 다케후사와 세비야 수비수 루시엥 아구메를 총 7,500만 유로(약 1,233억 원)에 영입하려 한다. (피차헤스)

- 뉴캐슬은 이적을 고려하고 있는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클럽들 중 하나이다. (풋볼 인사이더)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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