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FW 시즌의 트렌드도 스웨이드 소재가
이어가고 있는 것 같죠?
스웨이드를 처음부터 옷으로 입기에는
살짝 부담스럽다면 가방이나 신발 같은 걸로
시작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데요.
스웨이드 소재가 은근 관리도 어렵고 사용감이 그대로
드러나는 소재인지라 고가의 브랜드보다는
합리적으로 유행템을 만나볼 수 있는 자라 가방으로
구매해 보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자라에도 다양한 스웨이드 가방이 있길래 예쁜 거 몇 개 찾아왔어요!
스웨이드 가죽 미니 볼링백
₩ 89,900
6332/610/700


먼저 미우미우 맛이라고 소문난
자라 가방인데요!
여기에 로고만 있으면 miumiu랑 비슷하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귀여운 미니백 사이즈에 롱 스트랩이 있어서
크로스바디도 가능한데요.
개인적으로 빅백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요거 너무 귀엽더라고요.
가격대가 8만 원대로 착한 편인데도 천연가죽이라는 거!
프린지 디테일 스웨이드 미니 크로스백
₩ 89,900
6536/610/718


보호시크 무드에 빠진 분들이라면 이 디자인도 귀여워요!
꼬임 디테일이 있는 손잡이도 귀여운데
옆면의 프린지 디테일이 유니크함 그 자체인데요.
다른 아이템으로 보호시크 무드를 연출하지 않아도
그냥 빈티지한 데님에 자라 스웨이드 가방이면
누가 봐도 보호시크룩 입었다 싶을 것 같지 않나요?
이 스웨이드 가방도 롱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혜자롭네 자라,,
스웨이드 레더 맥시 토트백
₩ 239,900
6029/610/721


큼직한 사이즈의 쇼퍼백 디자인
자라 가방도 있어요!
이 제품은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인데요.
디자인이 정말 심플 그 자체로 깔끔하더라고요.
가로가 45cm 일 정도로 큰 가방이라서
이런 빅 백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자라 가방일 것 같은데요.
아담하신 분들은 피해주셔야 할 듯!
자라는 홈페이지에서 제품 사진만 보면
크기가 가늠이 안 될 때가 많아서
꼭 모델샷 확인하거나 상세 사이즈를 봐야 합니다🤣
LIMITED EDITION 스웨이드 쇼퍼백
₩ 259,900
6150/610/709


더로우 파크백이 스쳐가는 자라 가방인데요.
스웨이드 가방의 소재감이 잘 느껴지면서
전체적인 디자인은 깔끔한 버킷백 쉐입이에요.
꼭 더로우 파크백이 아니더라도 디자이너 브랜드에서도
요즘 이런 디자인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은근 여기저기 잘 어울리고 통수납이 가능해서
편하긴 하더라고요!
미니멀한 룩을 즐겨 입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스웨이드 가방인데요!
다른 자라 가방보다는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죠!
스웨이드 레더 숄더백
₩ 109,900
6361/610/721


자라 유나백 아시죠?
그거 잘 드셨던 분들은 fw 시즌에는
요 가방으로 바꿔 드시면 될 것 같아요!
뭔가 새로운 디자인인데 좀 익숙해 보이는 느낌인데
볼수록 자라 유나백을 닮았더라고요.
메탈 스트랩이라서 세련된 느낌도 있고~
위에서 보여드린 제품은 스트랩도 다 스웨이드였는데
이 스웨이드 가방은 소재의 믹스도 더해져 있어서 새로운 것 같아요.
이번 시즌 스웨이드 가방이 유행인데
다양한 스타일 만나보고 싶다면
자라 가방 직접 들어보고 고르셔도 괜찮겠죠?
디자인 다 너무 예쁘게 나오고 가격도 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