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젠슨 황, 동교동 PC방 도착... 기다리고 있던 페이커와 만났다

손현성 2026. 6. 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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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 PC방 T1 베이스캠프를 찾은 젠슨 황(왼쪽)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만나 환하게 웃고 있다. 손현성 기자

5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으로 입국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첫 행선지인 서울 마포구 동교동의 PC방 T1 베이스캠프에 이날 오후 2시 43분 도착해, 먼저 와 있던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e스포츠 게임단 T1 선수들과 회동을 시작했다. 황 CEO와 페이커가 대면 직후 악수를 나누자 PC방 이용자들 사이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 PC방 T1 베이스캠프를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PC방 이용자들에게 둘러싸여 사인을 해주고 있다. 손현성 기자

손현성 기자 hshs@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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