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까지 낳고 싶다”…건강검진 결과에 충격받은 남보라, 무슨일이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boyondal@mk.co.kr) 2025. 4. 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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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배우 남보라가 생애 첫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을 받는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장녀이자 다음달 결혼하는 예비신부 남보라가 나온다.

지금까지 한번도 건강검진을 받아본 적이 없다는 남보라는 생각지도 못했던 결과를 받는다.

이에 남보라는 건강검진을 받게 됐고 난소 나이와 임신 가능성에 대한 충격적인 결과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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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배우 남보라가 생애 첫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을 받는다. [사진출처 = 편스토랑]
결혼을 앞둔 배우 남보라가 생애 첫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을 받는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장녀이자 다음달 결혼하는 예비신부 남보라가 나온다.

지금까지 한번도 건강검진을 받아본 적이 없다는 남보라는 생각지도 못했던 결과를 받는다.

이날 공개되는 VCR속 남보라는 “크게 아팠던 적이 없어서 건강검진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예비신랑이 걱정하더라”라며 “예비신랑 권유로 이번에 함께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남보라는 건강검진을 받게 됐고 난소 나이와 임신 가능성에 대한 충격적인 결과를 받게 됐다.

앞서 13남매 장녀 남보라는 ‘편스토랑’을 통해 최소 3명, 가능하다면 4명까지도 낳고 싶다고 가족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신혼집에도 벌써 아기방을 준비했을 정도다.

남보라는 “최소 3명, 최대 4명은 낳고 싶다. 가능할까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의사가 남보라를 향해 특급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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