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팔라우 직항 추진...정기노선도 검토
조용광 2023. 6. 26. 11:08
충청북도에 따르면 지역의 한 여행사가 오는 11월쯤 청주공항에서 팔라우간 전세기취항을 추진하고 있고 저가항공사의 정기노선 운항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팔라우는 1995년 미국에서 독립한 남태평양 도서 국가로, 지난달 김영환 지사와 수랑겔 윕스 팔라우 대통령은 서울에서 만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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