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청 홍승찬, 문경단오씨름대회서 태백장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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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단오씨름대회에서 문경시청 소속 홍승찬이 태백장사 정상에 올랐다.
홍승찬은 31일 경북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 이하) 장사결정전(5전3승제)에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을 3-1로 꺾고 우승했다.
부전승으로 16강을 통과한 홍승찬은 8강에서는 박정우(의성군청)를 2-1로, 4강에서 박석호(MG새마을금고씨름단)를 2-0으로 꺾고 장사결정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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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단오씨름대회에서 문경시청 소속 홍승찬이 태백장사 정상에 올랐다.
홍승찬은 31일 경북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 이하) 장사결정전(5전3승제)에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을 3-1로 꺾고 우승했다.
홍승찬은 첫 판 들배지기로 기선을 제압했으나 이어진 판에서 들배지기를 허용했다. 세 번째 판에서 다시 들배지기로 앞서 나간 홍승찬은 마지막 판에서 밀어치기로 허선행을 눕히고 꽃가마에 올랐다.
부전승으로 16강을 통과한 홍승찬은 8강에서는 박정우(의성군청)를 2-1로, 4강에서 박석호(MG새마을금고씨름단)를 2-0으로 꺾고 장사결정전에 진출했다.
박준우 기자 pj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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