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고우림 부부 85억원 고가의 신혼집 전격 공개!기부여왕 김연아의 기부금액 50억!

전세계 최고의 기록을 남긴 피겨퀸이자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최근 85억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고가의 흑석동 신혼집 내부를 직접 공개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김연아는 1월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거셀존(거실 셀카존) 됐네."

"2024 안녕 2025"라는 글과 함께 직접 찍은 신혼집 내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는데요."

이 사진들 중에는 한강뷰가 돋보이는 신혼집 거실 풍경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김연아와 고우림 부부의 신혼집은 4개의 방이 있고, 3개의 욕실이 있으며 한강이 훤히 잘 보이는 뷰를 가진 호화 아파트인데요.

김연아는 지난 2011년 이 집을 22억원에 매입했는데 전액 현금으로 구입했습니다.

그랬던 집의 현재 시세는 무려 약 85억원에 달하는데요.

따라서 만약 이 집을 지금 양도한다면 무려 63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기는 셈인데요.

구입 당시에 비교해 보면 거의 4배나 집값이 올랐습니다.

물론 양도세와 기타 부대비용을 감안해 볼 경우 시세차익은 줄어들겠지만 정말 투자를 잘 한 셈인데요.

김연하는 최근 결혼 후 출연한 한 예능 프로그래에서

"원래 집순이가 아니었는데 점점 집순이가 되어가는 것 같다."

"뭔가 자꾸 귀찮아지고 E에서 I가 되는 느낌."

이라며 어딘가 친근하게 느껴지는 결혼생활 소감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김연아는 벌어들이는 것 못지 않게 막대한 기부를 해온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김연아는 은퇴 후 기부 누적액이 50억원에 이를 정도로 오랜 시간동안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왔습니다.

그래서 기부여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것이 김연아인데요.

김연아는 2007년부터 기부를 시작해 2011년 일본 대지진 피해자와 2013년 필리핀 태풍 하이옌 피해자를 위해 24억원을 기부했습니다.

2010년에는 아이티 지진 구호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죠.

2010년부터는 3년간 어려운 국내의 소년소녀가장,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후원금을 전했고, 2011년에는 세계선수권 준우승 상금을 일본대지진 피해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2014년에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피해자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고 2014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선정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을 대표하는 자선가 중 한 명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2021년에는 개발도상국에 코로나 19 백신을 공급하는데 써 달라며 한 국제 구호단체에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하는 등 꾸준한 기부활동을 해왔는데요.

최고의 피겨 퀸으로 우리나라의 자랑거리가 된 것은 물론 똑똑한 투자로 자산을 불리고, 또 그 자산으로 엄청난 기부를 하고 있는 김연아.

앞으로 김연아와 고우리 부부가 행복하고 잘 지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