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공주병인가” 악플에도 타격감 제로…“걍 공주” 쿨한 응수

이민주 기자 2026. 5. 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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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 연합뉴스

가수 츄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쿨하게 맞받아쳐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지난 16일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축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친 츄의 영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무대 위 츄의 사랑스럽고 활기찬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이 영상은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한 악플러가 해당 영상에 “공주병인가”라는 비꼬는 성격의 댓글을 남기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그러나 츄는 피하지 않고 직접 등판해 “걍 공주”라며 쿨하게 응수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악플을 저렇게 타격감 제로로 받아치다니”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호감이다” “기가 진짜 세다”라며 응원을 이어갔다.

한편 츄는 본업과 연기를 넘나들며 거침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하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솔직한 감성을 입증,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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