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세단은 기름값이 무섭다"는 편견을 깨는 모델입니다. 9세대 완전변경으로 하이브리드 단일 파워트레인만 들여온 2025년형 토요타 캠리입니다.

2.5리터 가솔린과 전기모터를 조합해 시스템 총출력 227마력을 내면서 공인 복합연비는 17.1km/L에 이릅니다.

국내 가격은 XLE 4,800만원, XLE 프리미엄 5,360만원(개별소비세 5% 기준)으로 책정됐습니다.

넓은 실내와 낮은 유지비를 앞세워 중형 세단을 오래 타려는 운전자들이 다시 찾는 일본 세단입니다. ※ 가격·연비는 트림·옵션·연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