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하루 1억, 한달 최고 4억"…놀라운 수입 공개

장아름 기자 2025. 7. 18. 08: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J 과즙세연이 한 달 최대 수입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과즙세연과 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김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후 과즙세연은 수입에 대해 "하루에 생일 때 1억"이라며 "한 달에 제일 많이 벌었을 때가 4억 좀 넘게"라고 답했다.

한편 과즙세연은 지난해 8월 해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미국 베벌리 힐스 영상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BJ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 16일 영상 공개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 캡처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BJ 과즙세연이 한 달 최대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는 '파자매 파티' 콘텐츠로 '연애 어려워? 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과즙세연과 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김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똘똘은 두 사람의 수입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아린은 "방송 나가기 전부터 모델 일을 했던 사람인데 그때보다 수입이 30배 뛰었다"며 "하루에 국산 차 한 대 값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부모님 외제 차 한 대대 사드리려고 계약서를 작성하려고 한다"며 효녀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과즙세연은 수입에 대해 "하루에 생일 때 1억"이라며 "한 달에 제일 많이 벌었을 때가 4억 좀 넘게"라고 답했다. "생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김똘똘의 말에 과즙세연은 "자주 있는다고 맨날 그렇게 받는 게 아니라 그때 팬들이 많아야 받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과즙세연은 지난해 8월 해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미국 베벌리 힐스 영상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BJ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