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하루 1억, 한달 최고 4억"…놀라운 수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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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과즙세연이 한 달 최대 수입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과즙세연과 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김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후 과즙세연은 수입에 대해 "하루에 생일 때 1억"이라며 "한 달에 제일 많이 벌었을 때가 4억 좀 넘게"라고 답했다.
한편 과즙세연은 지난해 8월 해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미국 베벌리 힐스 영상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BJ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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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BJ 과즙세연이 한 달 최대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는 '파자매 파티' 콘텐츠로 '연애 어려워? 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과즙세연과 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김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똘똘은 두 사람의 수입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아린은 "방송 나가기 전부터 모델 일을 했던 사람인데 그때보다 수입이 30배 뛰었다"며 "하루에 국산 차 한 대 값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부모님 외제 차 한 대대 사드리려고 계약서를 작성하려고 한다"며 효녀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과즙세연은 수입에 대해 "하루에 생일 때 1억"이라며 "한 달에 제일 많이 벌었을 때가 4억 좀 넘게"라고 답했다. "생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김똘똘의 말에 과즙세연은 "자주 있는다고 맨날 그렇게 받는 게 아니라 그때 팬들이 많아야 받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과즙세연은 지난해 8월 해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미국 베벌리 힐스 영상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BJ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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