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 이후 亞 최고’ 센가, ‘고스트 포크’로 ML 연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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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포크'를 앞세운 센가 코다이(30)가 과거 '토네이도 열풍'을 몰고 온 노모 히데오 이후 아시아 투수 최고의 데뷔 시즌을 만들고 있다.
센가는 22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28경기에서 161 1/3이닝을 던지며, 12승 7패와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했다.
당시 노모는 28경기에서 191 1/3이닝을 던지며, 13승 6패와 평균자책점 2.54를 기록했다.
센가 이전에 노모 다음의 조정 평균자책점은 +119의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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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포크’를 앞세운 센가 코다이(30)가 과거 ‘토네이도 열풍’을 몰고 온 노모 히데오 이후 아시아 투수 최고의 데뷔 시즌을 만들고 있다.
센가는 22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28경기에서 161 1/3이닝을 던지며, 12승 7패와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94개.
이에 다음 선발 등판 경기에서는 규정 이닝과 200탈삼진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 또 조정 평균자책점은 143까지 상승했다.
센가는 이달 나선 4경기에서 25이닝을 던지며, 2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1,80으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였다. 탈삼진은 30개.

센가의 현재 조정 평균자책점은 +143이다. 이는 노모 이후 아시아 출신 투수의 데뷔 시즌 기록으로는 가장 좋은 내용.
노모는 1995년 메이저리그에 토네이도 열풍을 일으키며 ERA +149와 함께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주무기는 센가와 같은 포크볼.

센가 이전에 노모 다음의 조정 평균자책점은 +119의 류현진. 또 다르빗슈 유, 구로다 히로키,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뒤를 잇고 있다.
뉴욕 메츠는 22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을 포함해 이번 시즌 10경기를 남기고 있다. 센가는 28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을 끝으로 이번 시즌을 마감한다.
일본 프로야구를 정복한 뒤 고스트 포크를 무기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센가가 자국 레전드 노모의 뒤를 잇는 레전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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