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성의 끝판왕!"...부와 희귀성의 상징?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반려동물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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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희귀성은 그 가치와 가격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일부 반려동물은 슈퍼카나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비싼 몸값을 자랑하며, 부와 권력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오늘은 영국 매체 미러 닷컴에서 소개한 세계에서 가장 비싼 반려동물 TOP 5를 소개합니다.

5위. 백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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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10만 5천 파운드 (한화 약 1억 5천만 원)

백사자는 전 세계적으로 약 300마리밖에 남지 않은 희귀 동물로, 주로 동물원에서나 볼 수 있는 종입니다. 자연 상태에서 거의 발견되지 않는 백사자는 희귀성 때문에 높은 가치를 가집니다.

특징:

백사자는 돌연변이 유전자의 영향으로 희귀한 흰색 털을 가지며, 충성심과 장난기 많은 성격으로 일부 국가에서는 애완용으로 기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근친 교배를 통해 개체가 증가하면서 윤리적 논란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내 현황:

한국에서는 에버랜드 사파리와 일부 동물원에서 백사자를 볼 수 있습니다.

4위. 래브라도 리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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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복제견 기준 11만 8천 파운드 (한화 약 1억 7천만 원)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시각장애인 안내견, 마약 탐지견 등으로 활용되며 많은 사랑을 받는 견종입니다. 일반적인 분양가는 650~850파운드(한화 약 96~125만 원) 정도이지만, 플로리다의 한 부부는 반려견 ‘렌셀로트’를 잊지 못해 복제 기술을 통해 다시 태어나게 했습니다.

특징: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온화한 성격과 높은 지능을 자랑하며, 인간과의 유대감이 깊습니다.

3위. 홀스타인 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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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91만 3천 파운드 (한화 약 13억 5천만 원)

홀스타인 젖소는 우유 생산량이 많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젖소 품종 중 하나입니다. 특히, 캐나다 경매에서 91만 3천 파운드에 거래된 젖소 ‘미시’는 뛰어난 품질의 우유 생산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특징:

홀스타인 젖소는 경제적인 가치뿐 아니라 고품질 우유 생산 능력으로 전 세계 축산업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위. 티베트산 마스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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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120만 파운드 (한화 약 21억 원)

중국에서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티베트산 마스티프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개로 꼽힙니다. 이 대형견은 ‘사자개’로 불리며, 호랑이나 곰과도 맞설 정도로 용맹합니다.

특징:

티베트산 마스티프는 두껍고 풍성한 털과 강인한 체력으로 매력을 발산하며,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부유층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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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약 3천 90만 파운드 (한화 약 450억 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동물로 꼽히는 ‘스톰캣’은 역대급 경주마로, 어마어마한 가치를 자랑합니다. 1회 교배료만 약 50만 달러(한화 약 6억 5천만 원)에 달할 정도입니다.

특징:

말은 왕족과 귀족의 스포츠인 승마에서 중요한 동물로 여겨져 왔으며, 특히 경주마는 혈통과 능력에 따라 천문학적인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결론: 값비싼 반려동물, 그 이상의 상징

백사자부터 경주마까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반려동물들은 단순히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를 넘어 희귀성과 상징성으로 부와 권력을 대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동물들은 높은 가치를 지닌 만큼, 윤리적 문제와 함께 책임 있는 관리가 동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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