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 박현지와 또 데이트하는 조유식에 "그만하자" 오열 ('환승연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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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곽민경과 조유식이 진짜 이별을 겪으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8화에서는 코드 쿤스트, 로꼬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곽민경은 비공식 데이트에 이어 박현지와 또 데이트를 하게 된 조유식을 찾아가 모든 것을 쏟아내며 오열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9화는 오는 7일 저녁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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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환승연애4' 곽민경과 조유식이 진짜 이별을 겪으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8화에서는 코드 쿤스트, 로꼬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선 'X'와 'NEW'를 향한 노선이 미묘하게 뒤틀리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그렸다. 특히 쌍방 데이트 결과 발표를 기점으로 입주자들 사이에 새로운 긴장감이 고조돼 눈길을 끌었다.
재회로 방향을 정한 곽민경과 신승용, 정원규는 X의 곁을 맴돌며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상대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했다. 신승용은 이전과 달라질 수 있다는 듯 다정한 면모를 어필했고, 곽민경은 "나 피하지 마"라며 보다 적극적으로 재회에 대한 마음을 꺼냈다. 정원규는 추억이 담긴 노랫말을 적은 편지와 선물을 건네며 진심을 전하기도.

하지만 X가 아닌 이성을 선택해야 하는 쌍방 데이트 결과가 밝혀지면서 다시 입주자들의 관계는 요동치기 시작했다. 김우진은 자신에게 속마음 문자를 보낸 홍지연이 정원규와 데이트를 하게 된 것에 의문을 품으며 눈물을 보였고, 정원규는 이재형과 데이트를 하게 된 박지현을 보고 여전히 자신이 X의 마음을 모두 열지 못했음을 깨달았다.
곽민경은 비공식 데이트에 이어 박현지와 또 데이트를 하게 된 조유식을 찾아가 모든 것을 쏟아내며 오열했다. 데이트 선택을 두고 소통의 오해가 생긴 두 사람은 이제야 이별의 문턱에 서 있음을 예감케 했다. 특히 곽민경은 "그만하자"라며 모든 것을 체념한 듯한 뉘앙스를 풍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코드 쿤스트는 이별과 재회의 경계에 서 있는 조유식을 보며 "사랑인지 정인지 미련인지 헷갈릴 수 있다. 우리가 모르는 세계가 있는 것 같다"며 복잡한 감정을 짚었다. 사이먼 도미닉(쌈디) 역시 "이별하는 방법을 여기 와서 경험하는 느낌"이라며 이별의 어려움에 공감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9화는 오는 7일 저녁 6시에 공개된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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