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출하려고 할 때마다 강아지가 짖거나 벽을 긁어서 마음이 아프신 적 있지 않으셨나요? 강아지의 이런 분리불안 현상을 처음 겪어 보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울 수 있는데요.
오늘은 숨고 반려동물 훈련 고수로 활동 중이신 이용민 고수님께서 강아지 분리불안 해결 방법에 대해 알려드린다고 해요. 강아지 분리불안 증세로 고민 중이셨다면 함께 살펴보고 유용한 팁을 얻어 가세요!
1. 충분한 활동량 채워주기

강아지 분리불안은 강아지가 한 가지에 집착하고 있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경우에는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하도록 유도하여 외부 환경에 집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하나의 해결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평상시 산책, 놀이 등을 통해 충분한 활동량을 채워주는 것이 행복한 강아지를 만들어주는 첫 번째 방법입니다. 강아지가 혼자 있을 때에는 집 안에서 혼자 놀 수 있는 장난감을 만들어주고 나가는 것을 추천해요!
2. 다른 것에 집중하도록 유도하기

충분한 활동을 통해 강아지가 피곤 혹은 배고픔을 느끼게 되면 음식에 대한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주인이 나가서 혼자 있게 되어도 음식에 집중하게 되는 거죠.
이런 식으로 다른 것에 집중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강아지 분리불안을 해결해 나갈 수 있어요.
그래서 강아지가 혼자 있을 때, 혼자 놀 수 있고 혼자 집중해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노즈 워크 놀이를 만들어 주거나 간식 장난감을 만들어 주는 방법이 있어요.
Q. 강아지 문제 행동, 교정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애견 훈련에 앞서, 강아지가 왜 문제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는 끊임없이 짖거나 지나치게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반려견의 행동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행동 원인을 파악하는 것을 우선해야 합니다.
만약 강아지가 끊임없이 짖는다면, '이렇게' 해보시는 것이 좋은데요. 강아지 문제 행동 교정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버튼을 눌러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