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에 "쌍둥이 겹경사"! 둘째와 셋째 품고있는 여배우, 부산 바캉스룩

배우 지소연이 1일 인스타그램에 "다들 이번 연휴 어떻게 보내시나요~?! 저는 이번에 #부산 에 출장 있어서 가족들이랑 내려왔어요. 배 안에 뽈록 존재감 뽑내는 둥이들이랑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지소연 SNS

지소연은 올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에 밀짚 챙모자와 화이트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매치해 감각적인 썸머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슬림한 몸매를 부각시키는 슬리브리스 수영복은 우아한 D라인 실루엣과 조화로운 커팅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도트 패턴의 민소매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 라탄 슈즈를 매치해 꾸안꾸 리조트 감성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해 2023년 득녀했습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진=지소연 SNS
사진=지소연 SNS
사진=지소연 SNS
사진=지소연 SNS
사진=지소연 SNS
사진=지소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