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멩이에서 거석으로' 투수진 붕괴에도 홀로 빛난 한화 문현빈...KS 3차전서 반전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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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한국시리즈 2연패를 당해 위기에 빠진 가운데 '문거석' 문현빈이 설욕과 함께 극적 뒤집기를 꿈꾼다.
한화는 지난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2차전 원정 경기에서 5-13으로 완패했다.
문현빈은 PO를 5차전까지 치른 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문현빈은 한국시리즈 2차전까지 포스트시즌 타율 0.346 홈런 3개, 2루타 3개, 13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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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한국시리즈 2연패를 당해 위기에 빠진 가운데 '문거석' 문현빈이 설욕과 함께 극적 뒤집기를 꿈꾼다.
한화는 지난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2차전 원정 경기에서 5-13으로 완패했다.
앞서 한화는 플레이오프(PO)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누르고 2006년 이후 19년 만에 KS 진출을 이뤘다.
한화는 1, 2차전 선발 투수 문동주와 류현진이 무너졌고, 불펜진도 부진하면서 연패를 면치 못했다.

그러나 한화에도 묵묵히 자신의 몫을 해준 이가 있었다. 바로 문현빈이다.
문현빈은 PO 5경기에서 타율 0.444(18타수 8안타) 2홈런 10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22일 4차전에서 홈런과 2루타로 4타점을 쓸어 담은 뒤 24일 5차전에서도 홈런과 2루타를 때려내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하며 한화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문현빈은 PO를 5차전까지 치른 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그러나 그의 방망이는 그저 헛돌지 않았다. 1회초 장타성 타구가 LG 중견수 박해민의 몸을 날리는 수비에 막혔고, 8회에도 그의 타구는 잠장 앞에서 잡혔다.
문현빈은 한국시리즈 2차전까지 포스트시즌 타율 0.346 홈런 3개, 2루타 3개, 13타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타율 0.320, 12홈런, 80타점으로 커리어하이를 달성한 문현빈은 아직 올 시즌을 이대로 끝낼 생각이 없다. '돌멩이'라는 별명을 가진 문현빈은 프로 3년차에 '거석'으로 거듭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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