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대전·세종·충남 오후부터 곳곳에 눈…최대 5㎝ 적설

김지선 기자 2025. 12. 2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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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인 25일 목요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고, 늦은 오후부턴 곳에 따라 눈이 내리겠다.

늦은 오후(3-6시)부터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곳곳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저녁(6-9시)과 밤 사이 세종과 충남북부내륙, 그 외 지역을 따라 눈길이 확산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서해안에서 5㎜ 안팎, 세종과 충남북부내륙에서 1㎜ 안팎이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 1-5㎝, 세종·충남북부내륙 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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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크리스마스인 25일 목요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고, 늦은 오후부턴 곳에 따라 눈이 내리겠다.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하 1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4도 사이로 예측됐다.

늦은 오후(3-6시)부터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곳곳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저녁(6-9시)과 밤 사이 세종과 충남북부내륙, 그 외 지역을 따라 눈길이 확산하겠다. 눈은 26일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서해안에서 5㎜ 안팎, 세종과 충남북부내륙에서 1㎜ 안팎이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 1-5㎝, 세종·충남북부내륙 1-3㎝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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