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시작부터 삐끗? 훈련장·날씨 다 난리

이한길 기자 2026. 6. 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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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해 발걸음을 뗀 일본 축구 대표팀. 현지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하자마자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원래 사용하려던 훈련장 잔디 상태가 좋지 않아 급히 장소를 바꿨고요. 설상가상으로 변덕스러운 현지 날씨까지 훈련 일정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내건 일본, 과연 순조롭게 적응할 수 있을까요? 함께 보시죠.


월드컵 우승 목표 내건 일본 대표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 위해 멕시코 몬테레이 입성

환영받으며 입국했지만 도착 직후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

당초 사용하려던 훈련장

명문 클럽 시설이었지만 잔디 상태가 엉망

결국 훈련 장소 급히 변경

여기에 변덕스러운 현지 날씨까지

입국 직전까지 맑다가 선수단 도착 직후 강한 천둥번개 동반 폭우 쏟아져

향후 훈련 일정 소화에 적지 않은 부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피지컬 코치를 중심으로 스태프들과 충분히 논의했다"

원래 오후 5시 예정이던 훈련 오전 10시로 크게 앞당겨

북중미 특유의 살인적인 더위

낮 시간대 훈련 강행 결정

살인적인 더위 적응이 목표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까지 약 12일 남은 상황

네덜란드, 튀니지, 스웨덴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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