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 3백여 명 채용…오는 9일부터 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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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올해 신규 무기계약직 교육공무직원 37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직종별로는 교육실무사 108명, 유치원교육실무사 10명, 지역사회교육전문가 4명 등입니다.
시교육청은 조리실무사의 경우 수시 채용을 별도로 실시해 결원을 해소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공개 채용이 한 차례만 실시되고, 자격·증빙 서류는 응시원서를 접수할 때 함께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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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올해 신규 무기계약직 교육공무직원 37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직종별로는 교육실무사 108명, 유치원교육실무사 10명, 지역사회교육전문가 4명 등입니다.
시교육청은 조리실무사의 경우 수시 채용을 별도로 실시해 결원을 해소할 예정입니다.
응시원서는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http://edurecruit.go.kr)에 제출하면 됩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공개 채용이 한 차례만 실시되고, 자격·증빙 서류는 응시원서를 접수할 때 함께 내야 합니다.
최종 합격자들은 오는 9월 1일 그리고 내년 3월 1일 등 2회에 걸쳐 근무를 시작하고, 3개월간 수습 기간과 평가를 거쳐 60세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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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기자 (watermi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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