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지원이 22일 인스타그램에 "아침형인간도 새벽형인간은 더더욱 아니지만. 스키만큼은 땡스키💚 사랑하면 다 할 수 있어🔥 그린컵 덕분에 시즌 스타트 했어요 땡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배우 엄지원이 설원 위에서 세련된 스키 스타일을 선보이며 겨울 스포츠 패션의 정석을 보였습니다.
엄지원은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룬 스키복을 착용해 산뜻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허리 라인을 강조한 스키 재킷과 슬림한 핏의 팬츠는 엄지원의 완벽한 비율을 더욱 돋보였습니다.
여기에 미러 선글라스와 깔끔한 화이트 헬멧을 매치하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습니다.
특히 엄지원은 스키를 타며 겨울 풍경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으며 뒤로 펼쳐진 노을과 설원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처럼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한편 엄지원은 넷플릭스 미스터리 멜로 사극 '탄금(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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