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에이블 전용스틱 2종 전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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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전용스틱 '에임(AIIM)'의 신제품 2종을 전국 편의점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편,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릴 에이블'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릴 에이블 3.0'을 지난 2월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에서 사전 판매해 완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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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 제품군 13종으로 확대, 릴 솔리드 인기 제품 모티브 적용
릴 에이블 3.0, 충전·예열 시간 대폭 단축해 편의성 강화
KT&G, 5월부터 서울권 편의점에 릴 에이블 3.0 판매 확대 계획

[파이낸셜뉴스]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전용스틱 ‘에임(AIIM)’의 신제품 2종을 전국 편의점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에임 체인지업(AIIM CHANGE UP)’과 ‘에임 쿨샷(AIIM COOL SHOT)’이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에 판매 중인 릴 솔리드 전용스틱 ‘핏 체인지업’과 ‘핏 쿨샷’을 모티브로 개발됐다. 이로써 릴 에이블 전용스틱 ‘에임’ 제품군은 총 13종으로 확대됐다. KT&G 관계자는 “릴 에이블 사용자들이 릴 솔리드의 인기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에임 제품군은 흡연 후 별도의 디바이스 청소가 필요 없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릴 에이블’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릴 에이블 3.0’을 지난 2월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에서 사전 판매해 완판을 기록했다. ‘릴 에이블 3.0’은 완전 충전 시간을 기존 모델 대비 절반 수준으로 단축했으며, 예열 시간도 10초가량 줄여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메탈 소재와 곡선형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감과 그립감을 개선했다. KT&G는 오는 5월부터 ‘릴 에이블 3.0’의 판매처를 서울권 편의점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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